'2016/10'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6.10.21 달려라달리 인스타 유명 귀여운 강아지 달리
  2. 2016.10.20 90년대 가수 내가 좋아했던 추억의 가수들
  3. 2016.10.19 이어폰줄감개 귀여운 무민 캐릭터
  4. 2016.10.18 eos립밤 테일러스위프트 립밤 공룡알 이오스
  5. 2016.10.17 가을에어울리는시 가을시 추천, 가을비
  6. 2016.10.14 맥 아이섀도우 골든아워 김효진 메이크업 골드메이크업
  7. 2016.10.13 여행가고싶은나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
  8. 2016.10.12 기타코드표 기타표 운짐법 확인하기
  9. 2016.10.11 드래곤길들이기 드림웍스 영화추천 줄거리 스포포함 (1)
  10. 2016.10.10 CCM추천 한국 CCM가수 밴드 추천

달려라달리 인스타 유명 귀여운 강아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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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서야 정말 뒤늦게 인스타를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인스타에 보면

추천?!목록이 있더라구요.

 

거기 들어가보니 대학 동창도 보이고

그냥 유명한 분들도 보이는데,

오호! 제 친구가 저한테 자주 보여주었던

인스타에서 유명한 강아지가 보이더라구요.

 

 

덕분에 처음으로 이름을 알았다는!

 

 

 

그 귀여운 강아지 이름은

 

바로 달리!

 

 

 

 

사진 출처

 

@run_darly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어떻게 강아지가 이렇게..

물론, 많은 강아지들이 귀엽지만

 

달리는 뭔가

아무튼 뭔가 있어요

 

그 표저도 뭔가 사람같기도하고....

땡글땡글하니 독특하니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앙증맞은 원피를 입혀놓아도

진짜 넘너무 잘 어울리는 달리

 

 

 

 

 

표정이 정말 살아있는 달리

어떻게 저런 표정들을 지을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다는.....

 

 

 

 

 

사진을 하도 많이 찍어서 그런지

달리도 이제는

사진 찍는 각도는 포즈를 아는 듯한 사진...

 

 

 

 

 

그렇게 똥그란 눈을 똥그랗게 떠버리면

우리는 어떻하라고 ㅎㅎㅎㅎ

 

ㅋㅋㅋ 코가 넘넘 촉촉해보이는

귀엽당!

 

 

 

 

 

 

 

 

 

 

이야~

요즘 인스타만 들어가면 달리 사진만 보고 있는거 같아요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저렇게 이쁠수가 있는지

 

달리 한번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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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가수 내가 좋아했던 추억의 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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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 90년대에 정말 많은 가수들이 있었는데....

 

물론, 수적으로는 지금이 더 많은 가수분들이 계시지만,

저와 비슷한 세대의 분들은 그래도 90년대 가수분들을 잊지 못할거에요.

 

그래서 그 마음이 결국 이루었는지

최근들어서 젝키도 다시 컴백하고

90년대에 활동했던 가수들이

하나둘씩 다시 모이면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당시에 좋아했던

90년대 가수분들을 한번 모아봤어요.

 

 

 

(사진은 네이버 출처에요~)

 

 

 

 

샤크라

 

독특한 컨셉때문에 좋아했던거 같아요.

약간 아라비아풍이라고 해야하나도? 인도풍?

그런 의상들도 춤동작도 비슷해서

 

예쁜 걸그룹들 사이에서 굉장히 눈에 띄었던!

 

황보, 이은, 정려온, 보나

 

 

 

 

 

베이비복스

 

아가여우님들 ㅎㅎㅎ 굉장히 여리여리한 느낌의

걸그룹들이였던거 같아요.

하지만 노래는 엄청 터프한 노래도 많았다는!

 

가끔 저도 모르게 입에 담겨지는 노래가 베이비복스 노래

 

"자꾸 떠오르는 그대의 웃음소리, 잔인한 그소리를 예예예!"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지

 

 

 

 

 

 

 

유엔

 

거의 가요계에서는 엄친아 원조 아닌가요...

김정훈씨..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냥 책을 무진장 좋아해서

만화책때문에도 공부하고 ㅎㅎㅎㅎ

아무튼 책이란 책은 그냥 다 읽었다고하던거 같은..

그래서 서울대... 허윽 ㅎㅎㅎ

 

근데 노래도 좋았어요.

전 유엔 앨범도 샀던걸요~

 

김정훈, 최정원

 

 

 

 

 

 

클릭비

 

그때 당시에도 다행히 밴드 그룹이 있었죠.

많지는 않지만, 나름 인기가 괜찮았던~

클릭비 밴드!

꽃미남들 밴드라고 이것도 원조인가 ㅋㅋㅋ

 

저는 당시에 우연석을 제일 좋아했던...

팬미팅 가기로 했는데..

왜 취소가 되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ㅜㅜ

선물로 준비했었는데...

 

강후, 오종혁, 김상혁, 우연석, 유호석, 하현곤, 노민혁

 

 

 

 

 

 

신화

 

사실 신화는 더이상 90년대 가수도 아니고 2000년대 가수도 아니고

그냥 계속 잘 유지하고 존속하는 가수 ㅋㅋㅋ

진짜 남자 그룹들은 서로 장난기 넘치고 엄청 친하면

이렇게 오래도록 팀을 유지할수도 있구나 싶을정도로 신기한 팀

 

지금도 왕성하게 개인활동도 하고

이벤트처럼 신화활동도 해주고 재밌다는

제 주변에 주황공주님들 그렇게 많았는데..

 

아 그리고 신기하게,

제 주변 주황공주들은

다 공부도 잘했던거 같은...

 

김동완, 이민우, 에릭, 앤디, 전진, 신혜성

 

 

 

 

 

 

핑클

 

핑클핑클 반짝반짝 핑클

처음에는 사실 핑클보다는 ses를 더 좋아했는데

끝자락에 갈수록 핑클을 좋아했어요.

 

뭔가, 핑클은 여성스럽지만

베이비복스처럼 뭔가 날카롭지는 않지만

터프한 느낌의 멋진 여성미가 느껴지거든요.

 

요즘 말로 하면..

걸크러쉬 같다는 그런 느낌?

거의 끝에 활동한 now를 제일 좋아했답니다!

 

come in to my life 예

make me fly again 예

 

성유리, 옥주현, 이효리, 이진

 

 

 

 

 

 

SES

 

90년대  10대 그룹을 이끌어갔던

hot의 여동생 그룹 ses.....

진짜 처음 나왔을때 비주얼추격이였는데...

특히나.. 유진씨는 정말정말정말 예뻤다는..

지금도 예쁘지만 정말로...

 

바다씨는 노래를 너무 잘 부르고....

슈는 이상하게 최근들어서 더 예뻐지고 잇어서 ㅎㅎㅎㅎ

요즘은 슈씨 아가들 보는 재미도 너무 좋고 ㅎㅎ

 

ses도 곧 컴백할거 같던데....

 

바다, 유진,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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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줄감개 귀여운 무민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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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지난번에 대만 다녀왔을 때 사다준 선물은

eos립밤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ㅋㅋㅋㅋ

 

귀여운 캐릭터 상품들도 몇가지 사왔는데,

오늘은 이어폰 줄감개를 보여드릴게요~

 

이거이거 은근 별거 아닌거 같은데

 

저는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캐릭터도 귀엽고

 

 

 

 

 

요렇게 귀엽게 생긴 아이랍니다.

이게 어떻게 이어폰줄감개인지 잘 모르시겠죠....

 

저도 사실 처음 받아봤을때

이걸 대체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엄청 당황했었다는...^^;;

 

 

 

 

 

자..잘 보시면 옆면이 이렇게 똑딱이로 되어 있답니다.

엄청 심플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지만, 심플하게 사용하기는 좋다는거...

 

 

 

 

 

아무튼 이 똑딱이를 우선을 열어주어야 해요~

짜라랑~ 이렇게 일자로 쭈욱 펴진 모습의 이어폰줄감개

 

 

 그리고 어떻게 하냐..

 

그냥 감아주세요. 그러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이어폰 줄을 이 줄감개에다가 계속 감아주는거에요

어떻게?!

이렇게!

 

 

 

 

 

 

 

따란~ 이렇게 감고나서

다시 똑딱이 부분을 닫아주시면~

이어폰줄감개 끝!

 

 

 

 

 

 

이렇게 사용하면 완전 초간단 이어폰줄감개

생각보다 너무 허술하고 단순해서 당황도 했지만

 

오히려 이거 가지고 다니니까

이어폰 줄도 어디로 막 돌아다니지도 않고

좀 더 가방도 깔끔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줄이 정리가 되어 있으니까

내부선이 덜 끊어질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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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립밤 테일러스위프트 립밤 공룡알 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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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가 대만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몇가지 선물을 챙겨다 주더라구요

 

전부 사진을 찍어서 올리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니

가방에는 립밤만 있군요~

 

이거 인터넷에서 자주 봤던건데 ㅎㅎㅎ 실제로 보니 더 귀엽네요

 

 

 

 

이름이 eos립밤?!

에오스 립밤?....

 

검색해보니까 이오스립밤이라고 하네요

 

친구가 테일러스위프트 립밤으로 유명하다고 사왔다는데 ㅎㅎㅎㅎㅎ

포장지에도 보면 테일러스위프트가 있긴하더라구요~

 

 

 

 

 

 

 

생긴게 꼭 공량알 달걀처럼 생겼다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막 굴리고 다니고 있네요 ㅋㅋㅋ

 

손에 들고있으면 느낌도 좋아서

계속 가지고 다니게 된다는

 

 

 

 

 

 

이렇게 돌려서 열면 된답니다!

길쭉하고 얇은 립밤들은 금방 잃어버리는데

 

이 립밤은 ㅋㅋㅋ

잃어버릴 일 없을듯 싶어요

 

 

 

 

 

 

열면 이렇게 ㅋㅋㅋㅋㅋㅋ

망고스틴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하얀 립밤이 나옵니다!

저대로 그냥 입술에 발라버리면 끝!

 

향도 달콤달콤

 

심지어 맛도 달콤달콤

 

 

 

 

 

 

 

 

 

요거요거 은근 괜찮은듯!

하지만, 어마어마하게 보습력이 좋은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뭔가 귀엽고 재미있어서

계속 사용하게 된다는!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향이랑 맛도 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요거요거 올리브영에는 아직 없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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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어울리는시 가을시 추천, 가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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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에요.

어제, 주말에도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그래도 그칠 줄 알았더니 아침부터 다시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날씨가 다행히 너무 춥지도 않고

전형적인 가을 날씨인거 같아요.

 

 

이렇게 비가 내리는 가을날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시 한편이 있어서

읽어봤는데 너무 좋은거 같더라구요

 

이상하게 .... 가을에는 유독 감성적이게 되는거 같다는

 

 

 

여하튼, 그래서 이런 가을비 내리는 날 어울리는

시 한편 소개 해 드릴게요

 

 

 

 

 

 

 

 

 

 

 

가을비 / 도종환

 

 

어제 우리가 함께 사랑했던 자리에

오늘 가을비가 내립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동안

함께 서서 바라보던 숲에

잎들이 지고 있습니다.

 

어제 우리 사랑하고

오늘 낙엽지는 자리에 남아 그리워하다가

내일 이 자리를 뜨고 나면 바람만이 불겠지요.

 

바람이 부는 동안

또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고 헤어졌다 그리워하며

한 세상을 살다가 가겠지요.

 

 

 

 

 

 

 

 

유독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가을날...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이 계절을 마음껏 즐기고 보내세요~

 

가을에는 사랑도 많이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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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아이섀도우 골든아워 김효진 메이크업 골드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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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지만

마음 먹고 화장한다.. 하는 날 숨겨 놓은 비장의 무기를 하나 꺼낸답니다.

 

 

 

그것은 바로.....

 

맥의 4구 아이섀도우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로들로 제대로 조화되어 있는

 

골든아워

 

 

제가 이 아이섀도우에 처음 빠지게 된것은....

 

 

어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김효진씨의 메이크업을 보고 반해서

바로 백화점에 가서 구매했었죠

 

 

 

 

바로 이 메이크업인데

화질이 좀 별로인데.. 진짜 이 메이크업 엄청 예쁘거든요.

 

립도 맥 제품이였던거 같은데

저는 똑같은 립은 사용안하고

저는 하우스와인 사용했었어요.

 

진심 너무너무 이쁘다는

 

 

 

 

 

 

이름은 골든아워~

정말로 말그대로

황금황금 빛이 막 뿜어져 나오는 섀도우에요

 

그렇다고 너무 사이버틱하거나 절대 그렇지도 않고

아무리 바르고 또 발라도 저는

오히려 진하게 할 수록 이쁘더라구요

 

 

 

 

 

 

 벌써 이것도 3번째 구매한거 같네요.

다른 아이섀도운들은 한번 사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데

이 아이섀도우는 질릴 것도 없이 항상 잘 구매해서 사용하는 듯

 

이거 내년 봄에 또 하나 구매해야 할 듯

 

1년 정도 되어 가니까....

 

 

 

 

 

 

 

 

 

 

그리고 제가 유독 저 오렌지 빛이 도는 골든 펄의 아이섀도우를 좋아해서

이것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랬더니 이 색만 유독 많이 파여서 바닦이 보이고 있네요....

 

이거 없으면 안된다는....

이거 조금만 더 바닦보이면

그냥 바로 사버려야지 ㅎㅎㅎㅎㅎㅎㅎ

 

 

 

 맥은 전반적으로 컬러 메이크업이 다 제품들이 품질이 좋잖아요

백화점 브랜드치고 가격도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기도하고

섀도운도 발색도 괜찮고 지속력도 괜찮고

무엇보다 컬러들이 다 무난하면서도 적당히 예뻐서 좋다는~

 

화려하게도 좋고 데일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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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싶은나라 내가 가보고 싶은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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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한번도 해외 여행을 해보지 않았답니다.

사실, 딱히 여행을 좋아라하는 편도 아니라서 그냥 집순이.. 이런거거든요.

그래서 그냥 시간이 남으면 집에서 그냥 조용히 영화보고 혼자서

이렇게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이상하게 나가고 싶더라구요.

 

그렇게 가고 싶지 않았던 여행이라는 것도 해보고싶고,

괜히 새로운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최근에 여행가고 싶은 나라 및 도시가 몇군데 생겼어요

 

 

 

 

1. 홍콩

 

 

 

이상하게 홍콩은 참 끌리는 곳인 것 같아요

나라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작은 도시도 아닌것이

뭔가 새로운 세상,

전혀 다른 세상과 같다는

그런 막연한 환상이 저한테는 있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저는 북적북적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를 또 좋아라 하는 것도 있거든요

무너가 비지니스 적인 새로운 세상을 만나보고 싶은

야경도 이쁘다고 하니까,

조만간 가보려고 합니다^^

 

 

 

 

 

 2. 프랑스 - 파리

 

 

 

수 많은 전세계 사람들이 꿈꾸는 낭만의 도시죠.

프랑스를 어릴적에 너무 좋아해서

독학으로 불어를 공부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때려치웠었는데,

불어는 정말로 배우기가 너무 어려운 언어인거 같아요 ㅜㅜ

 

아무튼, 프랑스 파리는

정말 뭔가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전세계가 다 전쟁을 해도

파리 만큼은 언제나 평화로울 것 같은 도시에요

 

물론, ㅜㅜ 위험한 사건들도 얼마전에 있었지만~

 

 

 

 

 

 3. 영국 - 런던

 

 

 

 

런던은 홍콩과는 좀 다른 모습에서 끌리더라구요

뭔가 예전의 전통을 그대로 지키고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전통과 현대가 정말로 한 시대에 한 곳에서 공존하는 모습같아요

 

건물들은 정말 웅장하지만서도

그 경제적인 부분이나 정치적인

혹은 사회적인 부분은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엄청난 발전과 속도로 나아가는 도시니까

 

런던이라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약간 맑고 밝은 느낌은 아니지만

런던만의 묵직한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4. 아프리카

 

 

 

진심으로 아프리카는 꼭 꼭 가보고 싶어요.

그냥 아프리카라는 땅에 대한 환상이 있는거 같아요

 

생동감있고 살아있는 그런 느낌

 

물론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런 속에서도 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잖아요 마음이

그런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그 자연 그대로의 환경도 너무 멋진거 같아요

케냐의 국립공원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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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코드표 기타표 운짐법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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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시간 될때마다 집에서 혼자 기타 공부하고 있답니다.

원래 굴러다니던 어디서 나타난건지는 모를 기타가 하나 있었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그건 버리고..

 

결국 좋은 기타 하나 새로 구매했지요!

 

그래서 혼자서 유투브나 이런거 보면서 열심히 기타 연습하고 있는데

역시 제일 기본은

기타 코드를 제대로 잡는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네요... ㅜㅜ 열심히 연습중  ㅜㅜ

 

그래서 저처럼 기타 독학하는 분들을 위해서

기타 코드표를 가지고 왔어요 (네이버 출처)

 

 

 

 

 

 

하... F코드 만큼이나 어려운 B코드

그래도 저 요즘 열심히 하고 있어서

정확지는 않아도 정확히 운짐법은 터특하고

소리내는거 연습중~

 

 

 

 

 

A코드는 그래도 금방 수월하게 할 수 있지요

 

 

 

 

 

 

기타를 하는 분들이 가장 절망에 빠진다는

기타를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F코드....

저도 진짜 기타 그만해버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끈기가지고 며칠동안 F코드만 가지고 연습하니까

지금 정확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 잡고 있답니다^^

 

 

 

 

 

 

 

E코드도 A코드만큼 그래도 쉽게 잡을 수 있었어요.

 

사실 피아노에서는

저는 B코드랑 A코드랑 E코드가

초반에 그렇게 어려웠는데...

 

기타는 오히려 A랑 E가 쉬운거 같아요

 

 

 

 

 

 

 

 

D코드도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다는것

근데.. 의외로 좀 손가락이 헷갈려요 ㅎㅎㅎㅎㅎ

 

 

 

 

 

 

 

C코드! 모든 코드의 가장 기본!

이거 은근 쉬운데...

계속 할수록 손가락이 불편해요 ㅎㅎㅎㅎ

위치를 잘못 잡은건지...

 

 

 

 

 

 

 

G코드가 이렇게 보기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은근 쉬운 G코드

얼래 근데.. 지금까지 저는 손가락을 다르게 쓰고 있었네요...

 

123번 손가락으로 저는 하는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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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길들이기 드림웍스 영화추천 줄거리 스포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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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예저에 좋아했던 영화들을 다시 하나씩 다시 읽고 보고있답니다.

진짜 재밌고 좋은 영화는

다시 봐도 재밌고, 그리고 볼 수록 내가 보지 못했던

놓쳐버렸던 부분들을 다시 발견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사실,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드래곤 길들이기인데 ㅋㅋㅋ

이건 음... 다시 발견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뭔가 너무 스토리나 아이템이나 캐릭터들을 너무 잘 만들어서

다시 봐도 너무 재밌는 영화이거든요!

 

특히나 우리의 투슬리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든 이미지는 네이버영화 추철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되시는 투슬리스와

투슬리스의 친구인듯 아닌듯 먹이인듯 친구인

히컵!

 

이렇게 두 사람?! 두명? 아무튼 한명의 사람과 한마리의 용이 주인공입니다.

 

 

 

 

 

 

원래 이 투슬리스는 바이킹 족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그래서 더욱 제일 잡고 싶어하는 용 중에 하나였죠.

 

썬더 뭐라고 했던거같은데.. ㅜㅜ

엄청 빠르고 불길도 강하기 때문에

이 녀석이 나타나면

바이킹 마을이 쑥대밭이 된다고 했던거 같네요

 

항상 바이킹족에서 싸움은 못하고

그냥 기술만 좋은 히컵

그런 히컵의 아빠가 바이킹 족장이라니...

 

여하튼, 자신이 만든 신무기의 능력을 선보이겠다면서 용들이 쳐들어 왔을때 공중에다가 쏟았는데

아무런.. 득실도 없이 그대로 끝..

 

그러다가, 다음날 혹시나 하고 그물을 찾아서 갔더니.. 떡하니 이 투슬리스가 잡혀있던것...

신났지만, 다치고 아파보이는 녀석을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못하고

그냥 자기가 키웁니다.. 세상에나...

 

 

 

 

 

 

초반에는 투슬리스나 히컵이나

서로 원수지간이니까 원래...

서로 경계를 하닥

점점 점점... 아주 이런 친구가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가까워지게 되고

 

투슬리스의 꼬리부분의 날개가 다쳐서 날지 못하자

이부분을 히컵이 고쳐줍니다.

 

그러나...

이 꼬리를 히컵이 투슬리스 등에 타서

조절해주지 못하면 여전히 날지 못하는 투슬리스

어쩔수 없이 투슬리스에게는 히컵이 필요한 존재

 

 

 

 

 

 

 아무튼, 히컵은 이를 통해서

드래곤들과 사람이 사실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걸 압니다.

 

그리고 하나씩 드래곤과 사람이 친구가 된느 방법을 알려주지만,

히컵의 아빠는 투슬리스를 이용해서

드래곤들의 본거지에 쳐들어갑니다...

 

 

 

 

 

 

 

그러나.. 그 속에 있었던것은 아주 거대 무지막지하게 무섭게도 커다란

엄청난 용.....

 

알고보니 드래곤들은 모두 사람들한테 음식을 빼앗아서

이 거대한 용한테 받치고 있었던것..

만약 시원찮게 받치면.. 자신이 잡아먹히는.. 구조....

 

이러한 사실을 알고

히컵과 친구들은 드래곤들을 타고

거대용을 상대로 싸우게 됩니다.

 

 

 

 

 

 

결론은?

결국 이겨요... 다행히도...

그렇지만, 마지막 전투에서 하늘로 부터 떨어진 투슬리스와 히컵

그런 히컵을 안고 떨어진 투슬리스...

다행히 둘다 살아났지만, 히컵의 한쪽다리는...... 잃게되고

결국 히컵 역시 자유롭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투슬리스가 필요하게 되고

 

그렇게 서로에게 있어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장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끝!!

 

 

 

이런 내용인데 ㅋㅋㅋㅋ

투슬리스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고양이같아요 진짜 ㅋㅋㅋ

보고 있으면 키우고 싶은 ㅋㅋㅋㅋ

 

킬링 타임용으로도 좋고

눈요기로도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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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1 16:3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CCM추천 한국 CCM가수 밴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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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요만큼이나 우리날 CCM 쪽 음악도

참 다양한 가수분들이 존재하시고

또 유명한 CCM팀도 많이 있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찾아서 듣다보니까

숨어있는 보석같은 팀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즐겨 듣고 있는 팀들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이미지는 구글링으로 찾았어요^^)

 

 

 

 

 

 

 

 

 

어릴적부터 자주 들었던 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은 오랜 세월 좋은 찬양들을 많이 들려주고 있죠.

예수전도단은 제가 알기로는 캠퍼스 중심으로

많이 찬양집회도 하고 찬양 모임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최근에 정말정말 자주듣는 레위지파!

레위지파는 스캇 브래너 목사님이 인도자로 계시는데

 

예전에 스캇 브래너 목사님은

다윗의 장막 찬양팀을 인도하시기도 했죠.

다윗의 장막도 저는 무진장 좋아했답니다!

 

고등학생때 사는 지역에 다윗의 장막 팀이 찬양집회하면

무조건 참석했을 정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고

전국적으로 찬양집회보다는

대전지역 청년들 찬양을 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는 필업 미니스트리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라하시는 리더분이 인도자로 계시는데

실력이 엄청 좋은건 아니지만

정말 진심으로 찬양을 하는 분이세요

그래서 참 찬양인도하실 때 너무너무 좋은~

 

이 팀은 멤버들은 또 유명하신분들이 계신느데

자세한건 한번 찾아보시길~^^

 

 

 

 

 

 

마커스 워십팀은..

뭐 너무 유명하시니까^^

 

제가 아는 찬양인도자분들중에서는

마커스 팀을 많이 참고해서 도움받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만큼 마커트 팀은 국내 여러 찬양팀에 영향을 미치면서

또 국내 CCM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거 같아요

 

목요일마다 서울에 잇는 한 교회에서

찬양집회를 가지니 누구든 부담없이

참석하실 수 있답니다.

 

 

 

 

 

어노인팅 역시 마커스처러 많은 분들에게

찬양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고

또 찬양인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하는 팀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마커스팀 찬양도 많이 듣지만

어노인팅 찬양을 좀~더 많이 듣는편.

 

어노인팅은 한번도 직접 현장에서 찬양집회에 참석한적이 없는거 같네요.

가보고 싶은 찬양집회 중 하나!

 

 

 

 

 

 

제이어스팀은 그래도 최근들어서 많은 분들이 아시는듯

최근에 신곡 나왔는데 Love never fails라는 곡인데

정말 대박대박 좋다는~

 

엄청 신나는 찬양부터 잔잔하니 마음을 울리는 찬양까지

장르에 상관없이 참 좋은 찬양들이 많아요~

 

한번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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