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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24 후안마타 맨유로 이적!!!
  2. 2013.11.18 후안마타 이적?잔류?
  3. 2013.11.13 첼시의 살림꾼 후안마타 누구인가..

후안마타 맨유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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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후안마타가 맨유로 이적하는 것 같습니다.

첼시 10년 팬으로써 아쉬웠던 이적이 로벤과 드록바였다면 가장아까운 이적은 후안마타인 것 같습니다.

나이도 있고 부상도 잘 당하지않으며, 발전할 가능성도 무궁무진한데, 전술과 맞지 않아서 이적이라니...

처음에는 언론에서 떠드는 찌라시 일거라고만 생각했지만, 맨유와의 경기가 끝난후 무리뉴의 인터뷰를 보면서 어쩌면이제는

마타를 이적시킬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진짜로 가게 되네요.

 

 

작년 어시왕에 골도 준수하게 넣어줘서 첼시에서 가장 공격포인트가 많았고,  epl내에서도 공격포인트가 가장 높았던 선수였는데 말입니다.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만약 마타가 맨유로 가세한다면 맨유가 얻을 수 있는 점은 딱 세 가지 일것 같습니다.

 

1.루니의 재계약

-루니는 작년에도 그렇지만 항상 징징거립니다. 왜냐하면 팀내에 월클급이라고 불이우는 선수가 없거든요. 팔기만 했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은 그거그런선수들만 영입하였죠. 특히 루니를 도와줘야할 카가와 신지나 애슐이 영의경우, 폼이 말이 아닐정도로 떨어져 있습니다. 신성이라 불리는 야뉴자이 또한 경험이 미숙으로 흐름을 끊기 일쑤이구요.. 올시즌 반페와 루니 두명이서 먹여살리다시피 하였고, 그나마 반페를 시즌 반페르시가 되어서 경기장에서 볼수도 없었지만, 이제 후안마타의 가세로 인하여 재계약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루니랑 마타는 형제 같이 닮았거든요 -_-;;;

 

 

 

 

2.챔스진출

-마타의 가세로 공미쪽에서 숨통이 튀인 맨유는 이제 반페르시만 복귀한다면 공격진은 완성이나 다름없습니다. 아직 펠라이니가 적응을 하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마타를 필두로 해서 공격진을 개편한다면 반페르시와 루니가 마타의 패스를 받아 더 많은 찬스를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질로인한 효과가 엄청낫듯이 맨유 또한 그럴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리고 아직 맨유는 같이 경쟁중인, 토트넘이나 리버풀 에버튼과의 경기를 치루지 않았습니다. 이팀들과의 승부에서 이긴다면 6점차이이기때문에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3.동기부여

-항상 수준급 선수의 영입은 다른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높였습니다. 이번 마타의 영입의 경우 맨유역사상 가장 큰 지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작년 유럽 전체 공격포인트에서 3위를 기록한 마타이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이 충분히 그점에서 야망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타의 영입으로 다른 선들이 맨유로 이적을 해올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연쇄작용으로 팀전체에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맨유로 가서도 후안마타가 잘해줫으면 좋겠네요.

첼시에서 보여줬던 꿀어시들.. 월클급 패스들을 보여줘서 잘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후마타선수 그동안 첼시에서 고생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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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마타 이적?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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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즌 첼시를 먹여 살리다 시피 했던 후안마타의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현재 후안마타의 경우 가장 큰 구애를 하고 있는 팀으로..

 

psg로써 3500만 파운드를 제안할거라는 기사가 뜨고 있으며, 오늘은 4천만파운드 기사 까지 떳습니다.

 

후안마타와 마찬가지로 루이스 또한 바르셀로나와 강력하게 링크가 뜨고 있는 실정입니다.

 

과연...후안마타의 이적이 이뤄질까요?.. 아니면 잔류하게 될까요?..

 

 

 

 

 

요즘 너무 경기에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없는게 불안하기 까지하네요. 또한 내년 월드컵도 있고하여 12월 이후 이적시장이 열리면 팀 의사와는 상관없이 본인이 이적 요청을 할 것만 같습니다.

 

후안마타는 첼시의 핵심선수 였지만, 무리뉴가 온 이후 전술과 너무나도 안맞는 모습을 보여 왔으며, 주전 맴버로써 기용을 못 받고 있는 실정이라  안타까울 수 밖에 없네요.

 

 

무리뉴의 전술은 선 수비후 역습의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첼시의 황금기를 이끌때 또한 그러한 전술로 리그우승와 각종 컵대회 우승을 이끌었었죠. 당시 재미없는 축구라고하여 팬들에게 비난 또한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무리뉴의 전술과 후안마타와 맞지 안는 점이 있다면 마타의 수비가담 능력과 연계 플레이 보다는 개인능력으로 풀어나가는 스타일부분에서 무리뉴의 전술과 맞지 않습니다. 전시즌도 그랬지만, 경기가 풀리지 않을때면 항상 후안마타의 개인적 능력으로 경기를 많이 풀어 나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철저히 팀플레이를 강조하는 무리뉴의 전술과는 너무 상충되는 선수중 한명이 후안마타이기도 합니다.

 

 

 

 

 

 

마치 무리뉴부임 초기에 조콜의 데자뷰를 보는듯한합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무리뉴가 직접 마타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무리뉴

-"마타는 우리의 스타일 방식에 적응해야 한다. 지금 이순간 까지는 나의 10번은 오스카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오스카가 이번시즌을 시작하면서 최고의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난 동의 하지 않을 것이다. 마타는 볼이 없을 경우 움직임을 더욱 강화애햐 할 것이다"

 

 

이에 대한 답변인지도 모르겠지만, 한기자와의 후안마타의 인터뷰내용입니다

 

 

후안마타

 

-"저는 그가 요구하는 어디든지 뛸 준비가 됬습니다. 저는 어리고 여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지난 2시즌을 보낸것 같이 보내고 싶어요. 완벽한 선수가 되기란 매우 어렵지만 제 커리어를 많이 증명하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노력하고 있다는건 확실해요"

 

"저는 그저 훈련을 열심히 하고 모든 게임을 준비하면서 나아가고 있을 뿐 입니다. 볼이 있을때나 없을때나 경기를 펼지는건 매우 중요합니다. 전 아주 행복하고 시즌내내 많은 경기를 뛸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저의 첮번째 두번째 시즌은 환상적이었지만 이것보다 더 나아지기를 원하고 그렇기에 더 많은 득점과 어시스트를 하기 위해서 노력할 거이며, 제가 해야할 것들을 해내고 말것입니다"

 

 

 

이처럼 무리뉴가 선수를 길들이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하여 강한 채찍을 쓰는 것 같아 보이지만, 조콜과 같이 후안마타 또한 흘러갈지 아닐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 발렌시아 시절 마타를 본다면 누구보다 더 노력파 였단걸 생각 한다면 앞으로 11월이 고비라고 생각하네요.

 

이 기간 확실한 임팩트를 주지 못한다면  제 생각에는 이적시장이 열리면 이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psg 뿐만아니라 발렌시아 맨유 등 수많은 빅클럽등이 후안마타를 노리고 있습니다. 몸값은 약 4천만파운드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푸른심장 후안마타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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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살림꾼 후안마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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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첼시에서 제가 가장 좋아 햇던 선수는 후안마타 였습니다.

 

2011년 첼시로 이적되어 오면서 ...

 

아직도 그때의 살림꾼 역할을 했던 마타가 기억에 강렬하게 남네요..

 

램파드는 심장을 잃었고.. 드록바는 신에서 인간으로 변했고,,,,,토레스는 골 넣는걸 잃어버렸던 그시즌..

 

후안마타가 아니였다면, 2011년 챔스에서  우승할 수 있었을까요?....

 

 

 

 

간단하게 후안마타의 연혁을 읇어보면 1988년 4/22일 스페인 지역의 서북부인 부르고스에서 태어 났습니다.  12살이 되던해 레알오비에도 유스팀에 가입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축구와의 인연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12살에 이미 유스팀내에서 공격수가 보여야할 모든 것을 보여줌으로써 팀내의 자랑 거리 였습니다. 결국 15세에 레알마드리드 유스팀에 함류하게 되고, 15세이하 스페인 대표팀에도 함류하여 천재성을 알리게 됩니다.

 

당시 네그리도가 최전방 공격수 였으며, 그위를 후안마타가 어시스트를 주로 했던 걸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2006년 열린 19세이하 월드유스컵에서도 마타는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유벤투스, 리버풀, 아스날등 많은 빅클럽팀들이 군침을 흘렸지만, 스페인을 떠나고 싶지 않았는지 발렌시아를 선택하게 됩니다..

 

당시 발렌시아에는 마타와 같은 실바, 그리고 스페인 최고의공격수 였던 비야등이 있었으며, 모리엔터스 알벨다도 있었죠..

 

 

 

하지만, 이적 첫 시즌 팀내의 베테랑들의 대대적인 방출이 이뤄지면서 팀 성적이 엄청 추락하게 되죠.

그때 감독이 아마 로날드 쿠만이라는 감독이였을겁니다. 팀은 추락하였지만 마타에게는 기회였기도 했습니다.

아직 정식 주전은 아니였지만, 이러한 추락속에서 팀내주전인 비센테를 확실하게 벤치로 미어버리면서 왼쪽 미드필더자리를 자신의 자리로 만듬으로써 실바 비야와 함께 극적인 잔류에 성공을 하게 됩니다. 또한, 코파델레이 결승전에 선착한 발렌시아는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후안마타의 선제골에 힘입어 8년만에 코파델레이 컵에서 우승컵은 앉게 됩니다.

 

이때 나이 19세 11골을 넣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9세나이에 11골이면..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네요.

유로 2008년 11월 칠레와의 평가전으로 첫 국가대표 데뷔 경기를 가졌으며, 09/10시즌에는 10번 등번호를 받으면서 발렌시아의에이스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후 2010/2011년 시즌전 팀의 자금 문제로인하여 실바와 비야가 떠나면서 날개 잃은 추락이 예상 되었지만, 최전방 공격수 뿐만 아니라, 왼쪽, 오른쪽, 중앙의 전 공격 포지션을 담당하면서 발렌시아 상승을 진두지휘 하였으며, 리그 3위에 오르면서 챔피언스 진출권을 따내는 쾌거를 달성합니다. 당시 유로파와 리그를 합쳐 14골 정도 넣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시즌 후 또다시 자금문제가 있었던 발렌시아는 결국 거금을 제안한 첼시에게 후안마타를 팔게 되면서 후안마타는 푸른사자 첼시의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당시 감독이였던 비야스 보아스 감독은 늙은 첼시를 어리고 역동적인 첼시로 바꾸길 원했고, 그런 보아스의 눈에는 후안마타가 제 1순위였으며, 당시 첼시 10번이였던 베나윤이 등번호 변경을 흔쾌히 수락하면서 10번 등번호를 받으면서 에이스 대우를 해주게 됩니다. 

 

 

 

이적후 첼시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후안마타는 기대에 부흥하듯이 몇경기도 안되서 리그 3라운드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 교체출전을 하면서 골을 작렬합니다.

 

당시 첼시가 후안마타를 데려오기위해 지불한 금액은 28M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네요.

28m라면 거져 데리고온게 아니였을까요? 엄청난 활약을 했으니깐요.

 

다음에는 후안마타 위기인가? 이어집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 감시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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