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4.02.24 언차티드3 초회 한정판 구입. (1)
  2. 2014.02.20 떠먹는 요구르트는 정말 유산균이 풍부할까요?
  3. 2014.02.13 공매도에 관한 몇가지 오해 알아봐요.
  4. 2014.02.12 The Turtles - Happy Together 들어요 ^^*
  5. 2014.02.10 도서구입!! 사랑이 비틀거릴 때
  6. 2014.02.08 windows 8.1 내 pc에서 폴더 없애는 방법!!
  7. 2014.02.06 5가지 사랑의 언어 *고백하기작전*
  8. 2014.02.05 더넛츠-내사람입니다.//함께 들어요.
  9. 2014.02.04 첼시 vs 맨시티 첼시의 승리 !!
  10. 2014.02.03 뱅크-가질수없는너 함께 들어봐요!!

언차티드3 초회 한정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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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ps3를 사게되었는데, (너무 늦게 산건 아닌지  ㅠps4가 나온마당에  ㅠ..) 할게임이 정말 많더군요.

ps4도 살까 생각을 했는데, 그건 할 게임이 없는것 같아서 구매 보류 했습니다!..

 

요즘 대작게임으로다 구입하는 맛에 들려서 언차티드3 초회 한정판을 구매 했습니다. ㅡ.ㅡ;; 가격이 싸서 그냥 덥석 구매 했네요.

원래는 중고로 할려다가 중고는 온라인 패스권을 사용한 분들이 많으니깐, 온라인도 할겸해서 새거를 구매할려고보니 초회한정판을 팔길래 덥석 구매를 햇네요... 케이스가 스틸케이스더라구요 ㅋ..

 

 

 

 

반지에 음각이 아주 잘 새겨져 있습니다..

 

지금 이걸 뜯을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하나를 더사?..밀봉으로 놔두고 다시살까..생각중이네요.

언차티드3의 경우 플스 그래픽중에 제일 좋다고 하던데.. 과연.. 엄청 기대가 됩니다.

 

게임은 저녁에나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이것저것 할게 많으니. 그리고 무엇보다 3d 지원도 된다고 하네요. 예전에 나온 게임치고는 엄청난 게임이죠..2011년도인가에 나왔는데,,.  ㅠ.. 그때 너무나 하고 싶었는데 학생이라는 신분에 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이 있네요 ㅠ....

 

원래는 스트레스 쌓이거나 바쁜일 없으면 게임이 주 취미 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자전거에 빠져서 매일 자전거만 타고 다니고, 그쪽으로 돈쓰고 하다보니 게임을 할시간이 없더라구요.아직 날씨가 안풀려서 자전거 타기에는 좀 그러니.. 언차티드3 주말에 날새도록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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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라 아오이 2017.01.21 19: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도겐

떠먹는 요구르트는 정말 유산균이 풍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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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요구르트 자주 드시나요? 티비광고를 보다보면 유산균이 엄청 풍부하다는 말이 있죠.

보통 어떤 사람들의 경우는 떠먹는 요구르트는 유산균이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유산균은 넣는 순간에 대부분 죽는다고 주장하시는분들을 봤거든요. 인터넷을 하다가 본건데, 갑자기 생각이나서 적어 보려고 합니다.

 

 

 

 

 

떠먹는 요구르트의 경우 유산균은 정량보다 좀더 많이 존재합니다.

 

제품을 검사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장 가격이 싼 떠먹는 요구르트 또한 유산균이 존재한다고 하네요 ^^

보통 보시면 떠먹는 요구르트의 경우 표지에보면 함유량 표시부분에 유산균 량이 적혀 있습니다.. 보통은 1억마리 이상이 적혀 있는데 실제로 그만큼의 유산균이 들어있지않으면, 식약청에서 검사하는 생균수 검사라는게 있는데 그걸 통과하지 못합니다. 이 검사에서 기준치 미달이 되면 절대로 유통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표지에 적혀진 함량과 비슷한 수치가 나온다고 하네요. 어떤 제품의 경우는 함량보다 훨씬 더 많은 제품들도 있습니다.

 

즉, 떠먹는 요구르트는 유산균이 풍부하게 있으니 걱정하지 않고 드셔도 됩니다.

효과가 없다면 먹고나서 배에 신호가 오시는분들이 안계시겠죠 ^^.

광고에서 말하는 유산균수의 경우 거짓말을 하면 식약청에서 바로 검열이 들어가기 때문에 광고에서 말하는 유산균수는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시는것과 떠먹는것과의 유산균차이는  [농후발효유]냐 아니면 [발효유냐]의 차이입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보통 [농후발효유]의 경우 보통 150~200억마리의 유산균이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발효유]의 경우는 유산균이 많이 없나? 그건 또 아닙니다. 이 [발효유][농후발효유]정도의 유산균 수준을 유지합니다. 제조사측에서는 유산균때문에 제조원가가 비싸지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제품이 확실한 효과가 있다면 많은분들이 더 사먹기 때문에 제조사 측에서는 훨씬 더 유리하겠죠? ^^..

 

 

보통 시중에서 유통중인 요거트의 경우는 한컵당 100억마리정도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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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에 관한 몇가지 오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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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에 대한 오해 몇가지 알아봐요.

 

 

 

관심이 없으신분들도 계실 테지만 요즘 tv에서 공매도에 관한 기사가 많이 나오기에 간단히 인터넷에서 본걸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공매도란? 내가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매도 주문을 내는것을 말합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쉽게 생각하여 '빌려서 판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가가 하락하기를 기대하고 주가가 높을때 일정수량을 빌려서 매도한 다음에 실제로  주가가 하락하였을때 싼값으로 빌린 수량을 매수하는 시세차익을 노린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A 라는 사람이 주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B라는 사람에게 주식을 빌립니다.그리고 나중에 다시 빌린주식 그대로 돌려주면서 수수료를 줍니다.   주식을 빌려서 팔았으니  A에게는 주식을 판 금액이 있습니다. 천원에 팔았다고 하면 1000원이 A에게 생겼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실제로 주식이 9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면 1000원에서 900원을 뺀 금액 100원의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여기서 A는 100원의 금액에서 빌린값으로 30원만 줘도 70원의 수익이 생기게 됩니다. '

주식이 없는데 주식을 매도한다고 하여 공매도라고 합니다 ^^

그렇다면 공매도의 경우 보통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많은게 그점에 대해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실 본질적으로는 공매도나 일반?매매나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도와 매수의 순서만 바뀐것 뿐입니다.
 
일반?주식매매 : 매수한 주식을 매도
 
공매도 후 숏커버링: 매도한 주식을 매수 
 
 
 
2.일반적으로 공매도 금지한다면 외국인의 매도가 줄어즐까요?
 
공매도의 주범으로 불리는 헤지펀드의 가장 일반적인 전략이
 
Long Biased Long-short 입니다.
 
오를 주식은 매수하고
 
떨어질 주식은 공매도하지만
 
매수 포지션을 조금? 더 많게 가져갑니다.
 
공매도를 금지하면 그만큼 또는 그 이상의 매수 포지션도 같이 줄여야(매도)합니다.
 
한국시장만 놓고 생각을했때입니다. 
 
 
3. 그렇다면 공매도로 수익내기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공매도로 수익내기는 매우 어려워요.
 
뭐 기본적으로 주식은 오른다는? 문제도 있어서인지
 
Dedicated Short Bias 헤지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 입니다.
 
일반적인 주식 매수 포지션의 가능한 최대손실은 -100%, 최대수익은 무한대입니다.
 
공매도 포지션의 가능 최대수익은 100%, 최대 손실은 무한대입니다.
 
공매도 친 주식 오르기 시작하면 두배?로 힘들어집니다.
 
 
 
4. 그럼 왜 공매도하나요?
 
공매도 투자자의 주된 목적중에 하나는
 
투자자가 원하는 위험(기회)만 가져가기 위해서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현대모비스 주식을 좋게 보기는 하지만
 
한국 시장 또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영향 또는 흔들림?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면
 
현대모비스 매수, 현대차 공매도하면됩니다.
 
 
 
5. 개인은 왜 공매도를 허용안하나요?
 
일반 개인이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무리가 있습니다.
 
- 3번에서 말한것처럼 공매도의 최대손실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거래자의 적절한? 담보제공과 담보유지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담보 꼬여서 예탁원 해당 부서 직원까지 같이 10시쯤 퇴근한적도 있습니다.
 
 
- 주식을 빌려준 쪽에서 오전중에 갚으라고 요청하는 경우
 
빌려간 쪽에서는 그 당일날 주식을 다시 매수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매일 확인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 공매도를 위해 국내에서는 주식의 대차가 우선되어야하는데
 
주식의 각종 기업 이벤트...배당, 합병, 분할등등 에 따른
 
공정한 계산과 중계를 할 수 있는 국내 기관이 사실상 예탁원 하나입니다.
 
일반 국내 증권사는 아직 능력이? 안됩니다.
 
 
 
 
6. 주식배당, 분할 이벤트가 생면 공매도 세력들은 주식을 다시 사서 갚아야 한다면서요?

 
5번에서 말씀드린대로 중계기관이 알아서 다 공정하게 계산해줍니다.
 
따로 매매 할필요 없습니다.
 
다만, 국내 큰? 기관중에 하나는 이벤트 전에
 
그냥 다시 갚으라고 요청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 공매도나 대차잔고 수량이 너무 많은데 공매도 세력들은 언제 다 갚나요?

 
거래소에서 집계하는 숫자인데 외사에선 그 숫자 안 믿는 다고 하더군요.
 
추세만 보세요.

 

출처 및 참고-클리앙 팁게시판 '나쁜피님'

 

 

 

 

 

 

 


 

공매도에 관해서 알아 봤습니다.

실제로 주식보다 공매도가 훨씬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어쩌면 개인이 못하는것도 옳은경정인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이 감당할만큼의 재간이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공매도 손실은 무한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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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urtles - Happy Together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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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urtles - Happy Together

 

 

제가 좋아 좋아 하는 팝송이 몇개 있습니다. 그중에서 The Turtles의 Happy Together는 잔잔한 음악이라 잠이안올때나 집에서 혼자 와인을 먹을때 들으면 그렇게 좋더라구요. 와인과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7080노래들의 경우 너무나도 잔잔한 음악이 많은것 같습니다. Try TO Remamber도 듣다 보면 절로 편안해지는 음악이죠.

 

그때 당시 시대의 반영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처럼 바쁜사회가 아닌 여과를 즐기는 사회였으니깐요. 서양의 경우도 과거와는 다르게 여유가 많이 없어졌죠. 그에대한건 너무 자세히 들어가면 복잡하니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

 

 

 

 

The Turtles '터틀즈; 는 비틀즈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룹이름을 터틀즈라고 만들었다는거 아시나요? 당시 1967년 더 터틀즈는 Happy Together를 발표하여 비틀즈를 누르고 빌보드 차트 3주간 1위를 석권했던 곡이기도 합니다. 왕가위 감독의 해피 투게더의 OST로도 사용되어 큰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죠, 중학교때 영어 시간이면 매번 듣던 노래이기도 하구요 ^^.

 

이렇게 한번쯤 추억을 곱씹으면 노래를 듣는다는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풀리는것 같고, 무엇보다 노래를 듣다보면 저도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에 여유가 저절로 생기는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바쁜시대에 한번쯤은 여유를 느껴 보세요.

 

 

 

 

 

 

The Turtles - Happy Together 잘들으셨나요?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오늘이 지나고 2일만 더 출근하면 주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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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입!! 사랑이 비틀거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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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비틀거릴 때...

 

 

 

남녀가 사랑을하다보면 흔들릴 때가 꼭 있습니다. 그럴경우 대처를 잘못하여 헤어지는 경우가 다 반수 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로 이런 대처를 잘못 하여 헤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몰랐거든요. 문제가 무엇인지, 어떠한 문제로 인하여 이렇게까지 다퉛는지.. 예전에는 그냥 넘어갈만한 일들이였는데, 서로가 변했다는걸 인정하지 못하여 생긴 일들이였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퇴근길에 서점에 들려 친구가 권해준 책 한권을 사봤습니다.

'사랑이 비틀거릴 때' 이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줄지는 읽어 보면 알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심리학자가 쓴 책입니다.  심리학자라고해서 남녀에대한 감정을 더 많이 알고 있을까요? 그것 보다는 그동안 상담을 해온 고객들의 사연들을 바탕으로 각각의 큰 주제에 대해서 명확한 해결책과 거기에 대한 설명을 곁들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책에 빠져들게끔 만드는 책 같습니다. 아직 몇장 읽지는 않았지만, 첫부분부터 많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한가지의 주제가 끝날때쯤 심리테스트처럼 자신의 애정지수등을 체크할 수 있는 항목도 넣어 지루할 틈없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에 빠져 있을때면 상대방의 어떠한 단점도 어떤한 결점도 다 용서가 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이 옅어질 수록 그 단점이 점점 더 커지는 경우을 보셨을겁니다. 작은 단점으로 인해 헤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니깐요. 사랑이 비틀거릴 때 이 책이 사랑이 옅어졌을때 다시 그사랑을 다시 채울 수 있는 힘이 되는 책 이였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다시 아프고 슬픈 사랑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참 남녀노소 어린아이 어른 가릴것 없이 누구에게나 심지어는 동물에게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단어 입니다. 사랑.. 인류의 최대의 미스테리가 아닐까요? 가장 아름다운 것이구요..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책은 남의지식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참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많은 책을 많이읽은 사람이 다반 수 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많은 경험을 책을 통해서 할 수 있었으니깐요. 책에서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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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1 내 pc에서 폴더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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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1 내 pc에서 폴더 없애는 방법!!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pc관련 지식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윈도우 8.1 를 사용하다보면 내 pc로 들어가면 이상하게 폴더라는게 있습니다.. 6개 항목쯤 되죠..

이 windows 8.1의 폴더를 지우고 싶은데 ㅠㅠ

 

 

 

위 사진과 같이 총 6개의 폴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지우는 방법이 없죠 ㅡ.ㅠ...

 

그래서 요걸 지우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윈도우키 + r 를 누르면 실행이라는 창이 뜰겁니다.. 아니면 시작-실행으로 가셔도 되구요..

 

해당 창에 regedit 라고 입력하시다음에 엔터키를 누릅니다!

 

그러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라는 창이 뜰거에서 해당 창에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MyComputer\NameSpace

 

위와 같은순으로 찾아 들어가시면 됩니다.

들어가시면 아래와 같은 문자열이 있을겁니다.

 

{1CF1260C-4DD0-4ebb-811F-33C572699FDE} : 음악 폴더

{374DE290-123F-4565-9164-39C4925E467B} : 다운로드 폴더

{3ADD1653-EB32-4cb0-BBD7-DFA0ABB5ACCA} : 사진 폴더

{A0953C92-50DC-43bf-BE83-3742FED03C9C} : 비디오 폴더

{A8CDFF1C-4878-43be-B5FD-F8091C1C60D0} : 문서 폴더

{B4BFCC3A-DB2C-424C-B029-7FE99A87C641} : 바탕화면 폴더

 

위와 같은 문자열을 지우신 후에 재부팅을 하시던지 하시면 해당 폴더가 지워져 있을겁니다 ^^*.

 

windows 8.1 폴더 지우기였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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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사랑의 언어 *고백하기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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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사랑의 언어 *고백하기작전*

 

고백해본적 있으시나요? 있다면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손잡고 집에가는 길에 '이 손 내가 계속 잡아도 되겠니?' 라고 고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별한 무엇인가가 없어도 고백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바로 5가지 사랑의 언어입니다. 그리고, 권태기가 왔을때 써먹으면 꽤나 유용하기도 합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커플등에도 해당하는 언어이구요.

 

첫 번째 언어는 인정하는 말입니다.

 

 

 -칭찬,격려,지지,위로의말 등 인정하는 말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하는데서 출발은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칭찬이나 격려,지지, 위로와 같은 말이 되겠죠. 이러한 인정하는 말이 작지만 하나하나 모여 생각보다관계에서 큰 힘이 됩니다.

 

 한 남자가 지나가는 말로 여자친구에게 '자기는 뭘먹고 몸매가 그렇게 좋아?' 라고 했다면 단순히 던진말에 불과하지만 그날 여자친구의 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듯 칭찬과 격려등은 지나쳐서 절대로 나쁠게 없습니다. 오히려 못해서 문제지 칭찬해서 문제될 일은 없거든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

남녀관계도 똑같습니다. 상대를 바꾸고 개혁시키기 위한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비판보다는 마음과 사랑을 나누기위한 소통은 이러한 인정하는 말로써 시작하게 됩니다.

 

두 번째 언어는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남녀사이가 가까워 질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시나요? 같이 붙어있어야 합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공통점을 찾게 되고, 서로에 대해서 끌리게 됩니다. 이건 불멸의 진리이며, 어쩔 수 없는 공식과 같습니다. 첫눈에 반했다면 최대한 그사람과 함께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보세요. 이건 사귀사이에서도 통용됩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 다들 아시겠지만, 이별의 가장큰 이유중 하나가 자주 만나지 않거나 연락이 뜸해져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질 때 발생을 합니다. 장거리 커플이 많이 헤어지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플라토닉 사랑은 사실 이상적인 사랑에 불과한거죠. 보지도 만질 수도 없는 연인이 계속해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사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추억으로는 간직 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추억일뿐이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니.. 현재 사귀는 커플이라면 이점을 꼭 명심하시고, 이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면 꼭 일주일에 두 세번은 꼭 얼굴을 비추는게 좋습니다.

 

인간은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사랑 또한 이 한계를 인정하고 해야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언어는 선물입니다.

 

 

 

 -'선물'은 동.서막론하고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가장 유용한 사랑을 표현하는 한가지 기술입니다. 거미를 예를 들면 사랑을 얻고 싶은 암컷에게 먹이를 줌으로써 구애를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사랑을 얻으려면 상대에게 이익이 되는 무엇인가를 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모든 자연의 이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노력을 통해 상대를 위한 무엇인가를 내어줄 수 있다는것 만큼 사랑한다는 의미보다 더 한 의미가 있을까요?.

 

어렸을때 많이 보셨거나 실제로 그렇게 하셨거나, 집에가는 길에 아저씨들이나 부모님이 한손에 꼭 붕어빵이나, 치키, 피자등을 사들고 집으로 향하는장면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 또한 사랑의 감정이며, 모성애,부성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정성이 담기고 사랑이 담겼다면,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과 인연을 지속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네 번째 언어는 봉사입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움에 처래 있을때, 내 일을 덜어주고 도와주는 사람에게 호의를 느끼는 것은 인지 상정입니다. 저 또한 국토대장정등에서 여자친구의 가방을 대신들어주면서 호의를 주었고, 그게 쌓이고 쌓여 사랑이라는 감정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소한 집청소나, 집까지 바래다 주기, 작은 편지해주기, 반찬만들어주기, 등 모든 남녀에게 통용되는 것으로 내가 조금은 힘들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조금만 봉사를할 수 있다면 사랑을 얻을 수 있는 확실한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모든 커플등에게도 해당하니 사랑이 식은것 같다면 평소에 하지 않았던 봉사를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

 

다섯 번째 언어는 스킨십 입니다.

 

-모든 사랑의 시작은 스킨십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스킨십은 소소하게 손을 잡거나 쓰다듬는 것부터 시작하여 키스나 그다음까지고 다 포함을 합니다.

 

스킨십이 왜 중요하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스킨십은 사랑의 표시이며 내가 지금너를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에 대한 대답일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기가 매일매일 스킨십으로 뽀뽀 등을 하는 모습을 보면 무엇을 느낄 수 있나요? 어머니의 무한대의 사랑을 느낄 수 잇지 않나요? 스킨십도 마찬가지로 사랑을 하기 때문에 사랑의 표현으로 하는겁니다.  과학적으로도 손을 잡거나 쓰다듬거나 스킨십을 할경우에 '옥시토신' 이라는 친밀감 호르몬이 많이 분비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섹스를 할 경우에는 가장많이 분비 된다고 합니다.

 

육체적 스킨십 또한 사랑의 한가지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금 사랑을 하시고 계시거나 혼자만의 짝사랑을 하신다면 사랑의 언어 5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표현은 꼭 말로만 해야하는건 아니니깐요..

 

출처-클리앙 팁게시판의 러베로우님 글을 참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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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넛츠-내사람입니다.//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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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넛츠-내사람입니다.

 

 

전 지현우를 좋아합니다.

왜냐구요? 저번에도 말했듯이 지현우를 닮았거든요 하하~~~~ ㅡ.ㅡㅋㅋㅋㅋ

지현우씨가 속한 더넛츠의 경우 좋은 노래가 참 많습니다. 그중에서 내 사람입니다.

이 노래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가사속에 많은 감정들이 들어가 있거든요.

한여자를 사랑한다면 자기자신의 모든걸 걸 수 있을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요?.

 

 

 

 

전에도 한번 이런말을 한적이 있는데, 노래를 듣다보면 꼭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래마다 개성이 있듯이 그 개성에 맞게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넛츠의 내 사람입니다 또한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의 여자친구였지만, 제 여자친구가 되어버린 그녀이기도 하구요 ^^:

사랑 앞에서는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더넛츠 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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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vs 맨시티 첼시의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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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vs 맨시티 첼시의 승리!!

 

 

 

 현 EPL 최고의 빅매치로 선정된 첼시대 맨시티의 경기에서 첼시의 승리로 돌아 갔습니다.

이로써 올시즌 맨시티와의 리그경기는 모두 끝났으면 2전 전승을 거두어 그동안 맨시티에게 12년도 부터 1무 6패였던 첼시는2승 1무 6패로 최근 경기 두 경기만 따지면 다시 주도권을 가져왔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지면 선두권 경쟁에서 멀어질 수도 있는 분위기였지만 (지난경기 무가 너무 아쉽네요 ㅠ), 2위팀을 잡음으로써  1위팀과의 승점차를 다시 좁혀나갈 수 있어 많은 의미가 담긴 승리였지 않나 싶습니다.

 

 올 시즌 첼시의 빅포팀이라고 불리우는 팀과의 경기에서 한번도 지지않았고, 계속해서 우위를 점해 간다는 점에서 저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비록 10백를 쓰는 팀들에게 주포가 없어 힘을 못쓰지만, 안정적인 수비로인해 좋은 결과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아게로와 페르난지뉴의 이탈등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첼시에 강했던 아게로와 집떠나는 투레의 빈자리를 잘 받쳐주던 페르난지뉴의 이탈로 인하여 수비의 공백이 생기게 되었고, 역습에 최적화 되어 있는 첼시에게 경기내내 괴롭힘을 당하였고, 라인까지 끌어 올리던 맨시티는 결국에는 골을 먹게 되었고, 첫골 이후 골문을 더욱더 걸어 잠궜지만 뒷문이 불안해 쉽게 공격을 못하던 맨시티의 당연한 패배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러한 전술을 펼칠 수 있었던건 야야투레와 실바를 완벽하게 봉쇄할 수 있었던 윌리안, 루이스, 마티치의 역할이 대단하였다고 봅니다.

 

 맨시티의 중원은 대단히 얇습니다. 야야투레, 페르난지뉴, 하비가르시아 이렇게 세명이 전부 입니다.. 잭 로드웰이라는 선수가 있지만, 은근 유리몸에 폼이 많이 떨어져 있어 없는 선수와 마찬가지죠. 이렇게 얇은 중원에서 한명이라도 부상당하면 메꿀 방도가 없습니다. 야투나 페르난지뉴중 한명이 과부하가 걸리면 쉴 수 있게 한명의 땜빵이 들어가야하는데, 셋 중 한명이 부상이라면 과부하가 걸려도 계속해서 뛰어줘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피로누적으로 인하여 쉽게 부상을 입게 되는 거구요. 

 

 첼시는 역습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아자르, 오스카, 윌리안, 하미레스, 에투, 토레스, 뎀바바 이 선수들의 장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순속이 엄청나다는것 입니다. 순속뿐만 아니라 한두명은 제칠 수 있는 드리블 능력까지 가지고 있어 강팀들의 경우 수비라인을 끓어올리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실 수로 공을 빼앗긴다면, 역습을 허용하게 되고, 이 결과는 골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첼시의 수비는 현 epl원탑입니다. 탄코, 존테리, 케이힐, 이바노비치, 루이스, 마티치, 미켈, 애슐리 콜, 이름만 들어도 ㅎㄷㄷ 한 라인업 아닌가요? 특히 케이힐의경우 존테리의 뒤를 이을만한 선수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습니다. 작년에는 루이스에 밀려 백업선수였지만, 몸을 아끼지않는 (존테리와 비슷하죠) 헌신적인 수비로인하여 무리뉴에게 눈도장을 찍게 되면서 거의 전경기 출장을 하면서 엄청난 성장을 하게 됩니다. 또한, 노쇠한 콜의 대체선수로 급부상하고 있는 탄코선수와 오른쪽 부동의 선수 이바노비치의 미친듯한 활동량으로 인해 첼시의 수비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마티치와 루이스의 경우 중원에 기용할 경우 더욱더 숨이 막히게 되구요.

 

이렇듯 맨시티와의 상성상 너무나도 최적인 첼시의 어쩌면 손쉬운 승리였지 않나 싶습니다. 페르난지뉴와 아게로가 있었다면 어쩌면 다른결과가 나왔겠지만요.

 

첼시 1  : 0 맨시티 (이바노비치 골)

 

첼시의 승리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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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가질수없는너 함께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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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가질 수 없는 너

초등학교 4학년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매일 듣던 중학생이던 누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라디오테이프 항상 좋은 노래가 나오면 녹음하던 그시절...음악은 음악테잎과 tv시청으로만 들을 수 있어

라디오 녹음 버튼이 눌리면 너도나도 얼음모드가 되었던 그때 그시절의 노래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 입니다..

그때는 어린나이라 이 노래가 좋은 노래인지 어떤 노래인지 몰랏지만 매일 따라 부르던 누나 덕분에 가장 귀에

익숙 했던 노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법의 성과 함께 ㅡㅡ;;) 중학교가 되어 청소년기가 된 저는 그때서야 이 음악이

사랑을 그리던 노래라는걸 알게 되었고, 카세트에 매일 넣고 듣던 노래가 되었습니다.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는 가사가 참좋습니다.  

모든 이별한 사람들이 모든 남녀가 고민 할 수 밖에 없는 공감대를 잘 자극한 노래같습니다.

오늘 도 집에가는길에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한번 들어봐야 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고 뱅크 가질 수 없는 너

 잘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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